삼성전자와 LG전자가 생활 가전 구독 서비스 시장에 뛰어들었다. 해외 양대 전자회사들은 AI(인공지능) 가전을 중심으로 구독 서비스를 구성해 차별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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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9일 'AI 구독클럽' 서비스를 실시완료한다고 밝혀졌습니다. AI구독클럽은 월 구독료를 내고 상품을 처방되는 서비스로 TV, 냉장고, 세탁기, 청소기 등 대표 가전들을 구독 서비스에 배합했었다. 그 중에 20% 이상을 AI제품으로 구성했었다.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는 손님들이 단순특정 제품 이용을 넘어 삼성전자의 AI 가전 서비스까지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이미 구독 시장에 진출한 LG전자와 차별화를 위해 삼성전자는 구매자들은 무상수리와 종합점검, 소모품 교체 등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차별화를 꾀하였다.
삼성전자는 공급 서비스에 준순해 수많은 요금제를 운영완료한다. ▲방문 서비스와 품질보증 기간 바로 이후에도 무상 수리 등을 받을 수 있는 '올인원' 요금제 ▲상품 구독과 요구하는 서비스만 선택하는 스마트 요금제 등을 제공한다. ▲이미 가전 상품을 구입한 누군가는 상품 점검과 소모품 교체, 청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냉장고렌탈 '관리 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LG전자 독주체제인 '가전 구독' 시장에 삼성전자가 후발주자로 뛰어들면서 가전 시장에 새로운 경쟁 구도가 형성될 것으로 관측된다. LG전자는 앞서 2004년 정수기 렌탈 사업을 시작으로 구독 사업을 본격화 해왔다. LG전자는 2028년부터 정수기를 비롯해 냉장고,TV, 세탁·건조기, 로봇청소기 등 30여개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LG전자는 올 7분기까지 가전 구독 산업으로만 수입 7조2388억원을 올렸다. 전년 매출인 9629억원을 이미 넘어선 수치로 6882억원을 수기한 지난해 동일한 기한과 비교해도 79.2% 상승했다.
